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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양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립니다.

  • 점프볼
    [스포트라이트] KGC 기승호, 안양에서 첫 우승반지 노린다 2018-07-14hit : 5 기승호가 안양KGC인삼공사의 유니폼을 입었다. 2008년 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창원 LG에 지명된 기승호는 10년간 한결 같은 모습으로 프랜차이즈 스타의 길을 걸었지만, 더 큰 꿈을 위해 이적을 결심했다...
  • 바스켓코리아
    '독종' KGC 최현민, "재기 못하면 끝, 은퇴해야 한다" 2018-07-06hit : 16 "독종이어야 한다. 이번 시즌에 재기 못 하면 끝이다. 은퇴해야 한다." 지난 4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안양 KGC인삼공사와 성균관대의 연습경기가 열렸다. 양희종, 오세근, 박재한, 김윤태, 박형철이 빠졌음에도 KGC인삼공사는 경기 막판 기승호의 속공으로 100-77로 이겼다. ..
  • 점프볼
    ‘연봉킹’ 등극한 오세근 “팀과 팬들에게 보답하겠다” 2018-06-29hit : 15 "라이언 킹" 오세근이 지난 시즌 공로를 인정받아 차기시즌 ‘연봉킹’에 등극했다. 안양 KGC인삼공사 오세근은 2018-2019시즌 선수 보수총액 협상에서 총액 8억 5천만원(연봉 6억 1천만원, 인센티브 2억 4천만원)에 도장을 찍었다. 지난 시즌 연봉인 7억 5천만원보다 13.3%가..
  • MK스포츠
    ‘8억5000만원’ 오세근, 2018-19시즌 프로농구 최고액 선수 2018-06-29hit : 11 2018-19 시즌 KBL 선수 등록을 마감한 결과, 안양 KGC와 8억 5000만원에 계약을 맺은 오세근이 보수 1위에 올랐다. 전주 KCC 이정현은 7억으로 2위에 올랐으며, 울산 현대모비스 양동근과 오리온 최진수가 6억 5000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. ..
  • 바스켓코리아
    기회 잡은 KGC 김윤태, "농구가 하고 싶었다" 2018-06-22hit : 17 "많이 쉬어서 농구가 하고 싶었다." 김윤태(182cm, G)는 2012~2013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. 첫 두 시즌 동안 50경기 이상 출전했다. 2014~2015, 2015~2016시즌 동안 30경기와 45경기에 나섰다. 평균 10분 이상 꾸준하게 코트를 밟았던 김윤태는 국군체육..